시간을 담아, 자연을 담다
전남산 참깨·들깨에 고초균 발효의 시간을 더해
깊이 있는 건강 프리미엄 오일을 만드는 브랜드, 시담원입니다.
발효 · 로컬 프리미엄 · 신선 착유
시담원 이야기 보기STORY
시간이 만드는 차이,
시담원이 걸어온 길
전남의 들판에서 시작해, 발효의 시간을 거쳐 식탁에 닿기까지.
시담원은 '더 빠르게'가 아니라 '더 깊게'를 택했습니다.
참기름은 왜 아직도 '조미료'에 머물러 있는가
전남은 국내 참깨 생산의 20%를 담당하는 최대 산지입니다. 그런데도 농가는 안정적 판로가 없고, 소비자는 착유일조차 알 수 없는 기름을 씁니다. 올리브유가 '건강 오일'로 불리는 동안 참기름은 왜 그 자리에 없었을까 — 그 물음이 시담원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고초균 발효, 시간을 쌓아 기능을 증명하다
9년의 온라인 유통 경험과 구매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대표는 '팔릴 수 있는 제품'을 먼저 설계했습니다. 고초균 발효 특허기술 사용권을 확보하고, 전남산 원료 농가와 직계약 MOU를 체결해 원료부터 공정까지 투명한 생산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오일 한 병이 지역 전체와 연결되는 이야기
시담원의 목표는 제품 판매에 머물지 않습니다. 착유박 업사이클링으로 버려지는 자원을 되살리고, 체험관광과 선물 큐레이션으로 전남의 농가·발효·미식·여행을 하나의 이야기로 잇습니다. 담양, 영광, 영암의 들판이 세계 시장과 연결되는 지역상생형 F&B 생태계, 그것이 시담원이 그리는 비전입니다.
김 남도
시담원 대표
" 기름 한 병에 전남의 시간을 담고 싶었습니다.
빠르게 만든 것이 아니라, 발효의 깊이를 증명한 것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씨앗이 오일이 되기까지,
시담원이 쌓아온 시간
나이테처럼 겹겹이 쌓인 준비의 시간.
시담원은 한 단계씩, 천천히, 그러나 단단하게 성장해왔습니다.
착유박 폐기, '조미료'에 머문 참기름.
세 가지 문제를 동시에 발견하다.
고초균 발효 특허기술 사용권 확보.
전남 산지 원료 농가 MOU 체결.
OEM 생산기업 협의·착유박 활용
협력체계 구축 동시 진행.
소비자 시식 평가·전문가 자문 완료.
표준 제조공정서 확정.
온라인·B2B·체험관광으로 동시 진입.
전남의 씨앗이 세계로 향한다.
아이디어에서 시제품까지, 브랜드에서 기술까지.
시담원은 지금 이 순간도 발효 중입니다.
씨앗 하나로 시작한 사람들
혼자 짜고, 혼자 파는 방식 대신 — 각 분야의 능력 있는 파트너와 함께,
시담원은 처음부터 단단한 구조로 성장합니다.
김 남도
온라인 쇼핑몰·지역상품 사업화 9년 이상.
남도장터 매출 40% 성장, 함평천지몰
7억 → 12억 성장에 기여한 커머스 전략가.
상품기획부터 판로까지, 시담원의 처음과
끝을 함께 설계합니다.
"좋은 오일은 혼자 만들 수 없습니다. 전남의 땅과 사람, 그리고 기술이 함께 발효되는 시간이 시담원입니다."